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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송도맥주축제' 송도달빛축제공원서 8월 23일 개막
인천 / 문화 / 사회 안재균 (ajk@ifm.kr) 작성일 : 2019-06-25, 수정일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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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송도맥주축제 공연 모습
[ 경인방송 = 안재균 기자 ]

 


'2019 송도맥주축제'가 오는 8월 23~31일, 아시아 최대규모의 공연시설을 갖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9일 동안 펼쳐집니다.


올해로 9회 째에 접어든 송도맥주축제는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년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연 인원 70만 여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맥주축제입니다.


올 해는 공연.축제 전문업체인 제네픽 엔터테인먼트사와 함께 협력해 새롭고 특화된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라이브콘서트는 기존 라인업보다 대폭 업그레이드 해 최정상급 출연진으로 꾸며지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는 행사기간 내내 송도 밤하늘을 수놓게 됩니다.


축제 기간 매일 열리는 EDM파티를 비롯해 VR 스테이지, 이벤트 스테이지, 경품 행사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앞서 경인방송은 제네픽 엔터테인먼트사와 '2019 송도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제네픽 엔터테인먼트는 아트가펑클 등 유수 아티스트 내한공연, 코리아뮤직페스티벌, 대한민국 대중음악 시상식(KPMA, Korea Popular Music Awards) 등 다수 콘서트와 행사를 주도해온 엔터테인먼트사로, 그룹 '소방차' 출신 정원관 씨가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권혁철 경인방송 대표이사는 "송도맥주축제는 신명나는 공연과 세계 맥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며 "공연, 축제의 전문성을 지닌 제네픽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준비하는 2019 송도맥주축제는 올해를 기점으로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재균 ajk@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