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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도자예술이 한자리에”…제 9회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앵커)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38일 간의 일정을 시작합니다.   전 세계 76개국의 도자예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양채아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올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주제는 인간의 삶과 죽음을 다루는 ‘서사-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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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장서 막대기로 여성 협박 50대 만취 남성 입건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수원시 팔달구의 한 주차장에서 만취 상태에서 알루미늄 막대기로 여성을 협박한 혐의로 55살 이 모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어제(16일) 오후 5시 45분 쯤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가의 한 주차장에서 30cm길이의 알루미늄 막대기를 들고 32살 여성 조 모씨와 15살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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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간다)미세먼지 공습…생활 속 소비 패턴 ‘급변’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앵커) 최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발령이 빈번해지면서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은 일상이 됐습니다.   특히 영유아를 가진 학부모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이 많은데요.   미세먼지가 가져다준 일상 생활의 변화, 양채아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경기도 수원시 금곡동의 한 시립 어린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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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산불 15시간 만에 진화…인천 소청도 해상서 화물선 사고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앵커)   경기도 가평군 옥녀봉에서 산불이 발생해 15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인천에선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해상에서 화물선이 갑자기 무게 중심을 잃고 기울어져 해경이 긴급 출동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채아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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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수원역 ‘바바리맨’ 현행범 체포…경찰 잠복에 덜미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오늘(12일) 오전 7시쯤 공연음란 혐의로 회사원 3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최근 한 달여간 아침마다 수원역 일대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하다가 잠복근무를 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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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 ‘만취상태’로 ‘묻지마 폭행’…지나가던 행인 봉변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어제(11일) 저녁 11시 쯤 수원시 팔달구의 한 노상에서 지나가던 행인을 이유없이 폭행한 혐의로 21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만취상태로 지나가던 A씨의 얼굴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A씨의 지인 두 명도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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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적장애 여성 실종…경찰, 수사 중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지적장애 여성이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 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 쯤 지적장애를 가진 27살 한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한 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씨는 수원시 우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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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찜질방서 핸드폰 절도 40대 긴급체포… “혐의는 부인”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어제(2일) 수원의 한 찜질방에서 핸드폰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로 48살 회사원 한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한씨는 이날 오전 2시 20분 쯤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의 한 찜질방에서  43살 우 모씨의 핸드폰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핸드폰이 없어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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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간다)수원 롯데몰 화재 무방비…비상구 등 곳곳 물건 버젓이 적치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앵커)   새로 신설한 ‘기자가 간다’ 순서입니다.   화재발생시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경기도 수원에서 영업중인 대형유통업체에게 피난구는  돈벌이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양채아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롯데몰 영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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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과 사라진 아들, 실시간 위치추적으로 가족품에”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자하철을 타고 사라진 30대 지적장애인이 경찰의 실시간 위치추적으로 무사히 가족 품에 안겼습니다.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0일) 오후 1시 20분 쯤 61살 박 모씨가 지적장애를 안고있는 32살 아들이 지하철을 타고 사라졌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박 씨의 아들 이 모씨는 5-6세 정도의 지능에 불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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