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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희

특정 종교단체 대규모 행사 예정대로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진행…반대 집회 이어져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앵커) 오늘(18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특정 종교단체의 대규모 행사가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결국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자칫 물리적 충돌까지 우려된 행사인데요. 이에 인천시는 앞으로 사회적 갈등을 고려해 해당 종교단체가 공공시설물 사용을 위한 대관을 요청해 올 경우 불허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한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오전 10시 인천 서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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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음악 도시 꿈꾸는 인천…대중음악자료원, 뮤직 마이스 플랫폼 통해 시민 공감대 얻는다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앵커) 오늘(14일) 인천시 영종도에서 ‘아시아 뮤직 스팟 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국내ㆍ외 음악 산업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콘퍼런스에선 음악 도시 인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특히 음악 산업의 발전을 위해선 시민과 공감해야 한다는 의견이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웅희 기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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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 뮤직 스팟 콘퍼런스’ 14일 영종도서 개최…아시아 음악도시 인천을 위한 과제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주최하는 ‘2018 아시아 뮤직 스팟(ASIA MUSIC SPOT) 콘퍼런스’가 내일(14일)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됩니다. 콘퍼런스는 음악산업과 뮤직시티 현황, 음악 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제로 아시아 음악도시 인천을 위한 과제를 다룹니다. 음악산업 관계자들 간의 직접적인 교류를 위해 DJ쇼케이스와 네트워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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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맞아 전통시장 가을축제…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다음 달 7일까지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엽니다. 시는 오늘(13일)부터 종합어시장, 신포시장 등 25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를 허용합니다. 축제 기간 동안 모래내시장 등 9개 시장에서는 할인과 경품행사, 노래자랑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또 다음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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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하루 앞으로…최종 리허설 완료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30년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최종 리허설이 어제(12일) 진행됐습니다. 주최측은 내일(14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대회를 맞아 개회식을 비롯한 대회기간 시연할 공개연무 등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개회식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검법인 조선세법이, 15일에는 삼국시대 전통검법인 본국검법이 시연됩니다. 세계검도선수권대회는 국제검도연맹(FIK)이 주관하는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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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없다고 잠복 결핵 알리지 않은 인천의 한 요양원…관리체계 부실 논란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앵커) 인천의 한 요양원이 잠복 결핵 발생 사실을 알고도 입소자 가족들과 요양사들에게 알리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잠복 결핵 조사 대상도 전체 요양사의 10%에 불과해 이용자의 불안을 더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한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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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인천시 개인택시 종사자 9천여 명 금융지원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신한은행이 인천시 개인택시 운송사업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금융 혜택을 지원합니다. 신한은행 경인본부와 시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은 지난 5일 ‘신한 MY TAXI 행복대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신한 MY TAXI 행복대출’은 대상자 9천여 명에 최고한도 5천만 원, 최저금리 3.99%, 대출기간 최대 72개월을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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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차에 밀려 도로에 내몰린 학생들…인천 원도심 주차공간 해소 시급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앵커) 인천 원도심 지역 등하굣길 상당수가 불법 주차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한 인도 설치가 필요하지만 주차 공간 부족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원도심 전반에 대한 도로 정비와 주차공간 확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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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공단 세일전자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 설치…유족들, 회사 측 늑장 대응에 거센 항의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앵커) 세일전자 화재 사고 사망자의 합동분향소가 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습니다. 하루 아침에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통곡 소리가 곳곳을 울렸습니다. 화재 원인도 듣지 못한 유족들은 회사 측의 미흡한 대처에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한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일전자 화재 사고 사망자의 합동분향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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