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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사건 불출석 핵심 증인 2명에 과태료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사건의 주요 증인 2명이 출석을 미루며 공판 일정에 차질이 생기자 법원이 과태료 결정을 내렸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등에 따르면 이 지사 사건 담당 재판부인 제1형사부(최창훈 부장판사)는 오늘(19일) 가정의학과 전문의 백모씨와 전 용인정신병원 이사장 이모씨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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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10명 중 8명 “근현대사 역사교육 강화해야”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앵커)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근현대 역사교육이 강화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도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인데,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구민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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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안에서 남녀 2명 숨진 채 발견돼 경찰 수사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차량 안에서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9일) 오후 3시 37분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길가에 세워진 차 안에 누워있는 사람이 이상해보인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차량 안 운전석에서는 5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뒷자리에서는 10대로 추정되는 여자아이 1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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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사립유치원장 292명 경기교육청 상대로 행정소송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도 내 사립유치원 원장들이 경기도교육감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경기도 내 사립유치원 원장 292명이 경기도교육감을 상대로 ‘사립유치원 학급운영비 지원금 등 지급거부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명단에는 이덕선 전 한유총 이사장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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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서 ‘현장인권상담센터’ 운영…인권침해 상담 제공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시민들의 인권 상담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경찰서 민원실에 ‘현장인권상담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수원남부서 현장인권상담센터에는 국가인권위가 위촉한 변호사 등 전문상담위원 자격을 갖춘 20여명이 배치돼 인권침해 민원을 상담하고 권리구제 활동을 하게 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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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전국 첫 ‘전국법관대표 선출 내규’ 제정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수원지법은 전체 판사 회의를 열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국법관대표회의 법관대표 선출 등에 관한 내규’를 제정해 즉시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내규에는 직급별 법관대표 선출방법과 관련해 매년 정기인사 직후 선출위원회를 설치해 추천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하고 투표로 대표를 선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관대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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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부모 피살 공범 3명 범행직후 중국으로 출국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의 부모 살해 사건에 가담한 3명이 범행 직후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도주한 공범인 중국국적의 33살 A씨 등 3명이 지난달 25일 오후 11시 50분쯤 중국 칭다오로 출국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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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공판서 ‘친형 조증약 복용 시점’ 관련 녹취서 공개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사건의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인 친형 고 이재선씨의 조증약 복용과 관련해 이씨의 전화통화 녹취서가 공개됐습니다. 이씨가 사건 당시인 2012년까지 조울병 진단과 치료를 받은적이 없다고 본 검찰의 주장과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오늘(1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의 심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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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이삿짐센터로 시신 유기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앵커)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유명세를 얻다 불법주식 거래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인 이희진씨의 부모가 살해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주범격인 피의자 김 모씨는 검거하고, 나머지 공범 3명에 대해서도 뒤를 쫓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구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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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9시간 만에 잡혀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오늘(18일) 오전 7시 15분쯤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의 한 플라스틱 폐기물처리 업체의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9시간 만인 오후 4시 30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야적장에 쌓인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이 1천t 가량 쌓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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