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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불기소 판단에 논란 일었던 동급생 성추행 사건, 법원 ‘장난 아니다’ 유죄 인정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납득하기 어려운 검찰의 불기소 결정으로 공분을 샀던 고등학교 동급생 성추행 사건 기억하실텐데요. 검찰이 재수사 끝에 기소한 가해자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또래들의 장난으로 치부했었던 검찰로선 오점이 됐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천지법 제13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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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장애인가요제 ‘나를 노래하라’ 8월 31일까지 참가자 모집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인천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31일까지 제9회 장애인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부평장애인복지관이 주최하고 경인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나를 노래하라’를 주제로 다음달 20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진행됩니다. 경인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장애·비장애인의 통합 출전도 가능합니다. 가요자 참가신청은 31일까지 복지관 홈페이지(www.bprwcd.or.kr)에서 신청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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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에 5배 넘는 전기요금 폭탄, 정확한 원인도 모른 채 요금만 걷는 한전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의 한 가정집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한 달만에 5배가 넘는 전기요금 폭탄을 맞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전은 계량기 고장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교체했지만, 집주인이 주장하는 누전이나 전기 도용에 대해선 관여할 부분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모르는 한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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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초등생 살해 공범, 살인 방조 아닌 살인죄 적용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8살 초등생 유괴 살해 사건의 공범인 10대 재수생의 죄명이 기존 살인 방조에서 살인으로 변경됐습니다. 검찰은 공범이 주범의 범행을 사실상 함께 공모하고 구체적 지시를 통해 도운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주범은 여전히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말 예정된 결심공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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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직원인데..” 20~30대 야구팬 속여 억대의 금품 가로챈 20대 남성 구속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프로야구단 직원을 사칭해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20~30대 여성들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가로채 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구단 유니폼과 조직도 등을 사진으로 찍어 휴대전화로 전송하는 등 피해자들을 속여 왔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0살 여성 A씨는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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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연 인천시교육감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유죄 선고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수 억원대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청연 교육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8일) 오전 열린 이 교육감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 보다 2년 감경된 징역 6년에 벌금 3억, 4억 2천만 원 추징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뇌물 방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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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몰리는 학교 석면 해체, 일손 부족해 규정 위반 다반사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방학 기간 일선 학교들의 석면 해체 작업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숙련자 대신 단기 알바가 자리를 채우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 내 작업을 서두르다 보니 안전 규정이 무시되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작업자의 안전은 물론 교실 내부의 오염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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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성 인천대 총장 취임 1주년 “연구중심대학 전환 통해 세계적 대학되겠다”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연구중심대학 전환에 대한 비전을 밝혔습니다. 바이오를 필두로 국가 주력 분야에 대한 집중 연구를 통해 세계적 대학으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국립대학으로 전환된 인천대학교 짧은 시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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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서 환자 옮기던 군 구급차 넘어져…6명 부상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오늘(3일) 오전 4시 2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경계 부분의 한 도로에서 환자를 옮기던 군 소속 구급차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차량에는 군의관과 운전자 등 군인 6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중 21살 A씨와 26살 B씨가 각각 편도선과 머리를 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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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파주역 지반침하로 열차 운행 지연…출근길 불편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오늘 오전 6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파주역 선로 부근 지반이 침하돼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반침하 면적은 선로 옆으로 반경 약 20m이며, 선로와 바닥 간 높이는 약 3m로 선로 부근 농토에 농업용수를 대는 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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