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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전국 최고 10%+1% 캐시백 ‘연수e음’ 다음달 공식 발행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인천시 연수구가 다음달 1일부터 지역 전자상품권 ‘연수e음’을 공식 발행합니다. 연수e음은 지난해 인천시가 모바일 앱과 선불카드 개념을 결합해 선보인 ‘인천e음’과 연계한 연수구의 전자상품권입니다. 지역 내 소상공인 점포를 일반가맹점으로, BC카드 가능 업소면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수e음’의 가장 큰 경쟁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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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붉은 수돗물’ 정화작업 이후 첫 수질검사…”기준엔 적합…음용 여부는 불확실”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지역 수돗물 정화작업이 시작된 이후 첫 수질검사 분석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청소를 마친 배수지 등은 소폭 개선됐지만, 각 가정은 아직 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환경부는 먹는 물 기준에는 적합하다면서도 실제 음용 가능 여부에는 확답하지 못했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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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정부 지원 확대…”종결 시점은 상황을 지켜봐야…”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확대됩니다. 환경부와 수자원공사가 참여하는 정상화지원반이 가동되고, 피해복구를 위한 정부 예산도 추가 투입됩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부처와 인천시는 오늘(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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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장기화 원인 ‘고장난 탁도계’ …”우연 아닌 관리 부실에 따른 결과”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어제(18일) 환경부는 붉은 수돗물 사태가 장기화된 원인이 공촌정수장의 탁도계 고장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천시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실제 탁도계 관리는 허점 투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단 공촌정수장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 원인조사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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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브리핑) 환경부 “인천 붉은 수돗물, 총체적 대응 부실”….골든타임 놓쳐 장기화 초래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환경부가 오늘(18일) 오전 붉은 수돗물 사태에 대한 정부 원인조사반의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강신일 기자. 환경부 발표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정부 원인조사반은 관로를 바꿔 물을 공급하는 수계전환 전 과정에서 준비 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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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붉은 수돗물 사태’ 19일 만에 대책 발표…”오락가락·늑장 대응” 논란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시가 붉은 수돗물 사태가 벌어진 지 19일 만에 대대적 정화 작업을 포함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불과 며칠 전까지 개별적 방류를 강조하던 시는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 뒤늦게 정화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전문성 부족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강신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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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사태, 영종지역도 영향 있었다”…무관하다던 인천시 입장 번복 논란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지역 ‘붉은 수돗물’ 사태가 서구 뿐만 아니라 영종지역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영종지역 민원에 대해 이번 사태와 무관하다고 밝혀왔던 인천시는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부실한 위기 대응의 민낯이 또 한 번 드러났다는 지적입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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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윤상현 국회의원, 오늘 ‘무상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 시민정책토론회 개최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자유한국당 윤상현 국회의원(미추홀을·국회외교통일위원장)은 오늘(13일) 오전 10시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무상교육,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시민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무상교육 전반에 대한 점검과 대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토론회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와 시민들이 참석해 무상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기조발제에 나선 이승기 변호사는 “무상교육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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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사상 초유 ‘붉은 수돗물’ 사태 재차 사과…”수돗물 방류에 시민 동참해 달라” 호소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사상 초유의 인천 서구지역 붉은 수돗물 사태와 관련해 박남춘 인천시장이 미흡한 대응을 인정하며 재차 사과했습니다. 박 시장은 행정력만으로는 사태 해결이 어렵다며, 각 가정과 학교가 오염된 물을 방류하는 데 동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강신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박남춘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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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유례없는 서구 ‘붉은 수돗물’ 사태…인천 ‘미추홀 참물’에 직격탄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인천시 서구지역의 ‘붉은 수돗물’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 수돗물 브랜드인 ‘미추홀 참물’의 신뢰도도 바닥까지 떨어졌습니다. 피해지역에 공급되는 병입 수돗물은 찬밥 신세고, 다른 지역에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막대한 예산을 들여 쌓아 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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