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의 가고싶은 마을

백영규의

가고싶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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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와 청바지가 청년문화의 상징이었던 그 때 그 시절!
포크송의 대명사였던 백영규와 함께
아련한 그 시절의 추억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
주옥같은 추억의 명곡들로 꽉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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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는 음악 여행을 떠납니다.
백영규와 함께 하는 추억이 절로 생각나 행복한 두시간!
청취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도 다양합니다.
내 가슴속에 있는 명곡을 추천하는 ‘나만의 명곡’, 이밖에 스페셜 게스트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방송시간 : 매일 오후 4시 ~ 6시

 

MC 가수 : 백영규

PD : 김성민

작가 : 김동균

 

 

매일 코너

 

'백가마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
나도 작사가다! <노랫말 한 번 써보실래요?> 프로젝트에 이어 진행되는 <백가마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러분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요일 코너
화: Live백가마
한 시간동안 완전한 라이브로 감성적인 곡을 청취자에게 선물하는 시간.
장황한 멘트보다는 풍성한 라이브 곡을 중점으로 진행해 공개방송에 버금가는 라이브를 보여주는 코너.
기존의 가수들이 MR을 틀고 라이브 하는 것을 완전히 없애고 어쿠스틱 기타와 퍼커션을 이용하여 섭외 2주전부터 연습과정을 백영규DJ가 직접 관리하여 최고의 라이브를 선사하는 시간.
음악방송으로서 청취자에게 최고의 LIVE를 선사하자는 기획의도로 진행되어 지고 있다.

 

수: 테마가 있는 수요일
7080의 추억을 음악으로서 되새기는 것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 이며 목적이지만 음악뿐 아니라 그 시절 청바지, 통기타 등 7080을 떠 올릴 수 있는 많은 ITEM이 있다.
이런 것을 주제로 던지고 2시간동안 청취자와 소통하는 코너.
청취자는 7080시대의 스타인 백영규DJ와 소통하며 그 시절을 기억하고 감상에 젖으며 음악과 함께 그 시절로 돌아가는 타임머신을 경험할것이다.
다른세대의 청취자를 배제할 수도 있지만 이 프로그램의 목적을 위해 과감하게 진행한다.

 

목: 너만 DJ냐, 나도 DJ다
한 시간동안 청취자가 직접 DJ가 되어 백가마를 진행하는 시간.
라디오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거나 라디오 DJ를 한 번쯤이라도 꿈꾸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