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시크릿 - 사랑은 Move
바다 - 사랑할 거야
봉태규 - 처음 보는 나
2부
싹쓰리 - 그 여름을 틀어줘
윤종신 - 고백을 앞두고
조규만 - 다 줄 거야
* 우리말 수선실
: '노쇼(no show)' 고치기
* 가나다 선정어 : 양치기 손님 (김선화 님)
* 마음에 들린다 : 찰스 레즈니코프의 시<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루 종일 일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