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4:05 ~ 16:00 |
DJ 채리 / 작가 전소미 / PD 임다원
개인적으로 난~
  • 2022-03-09
  • 강혁(혁이사랑)
  • 조회수 3,064
  • 댓글 0
수정

어제 다드림 초대석은 신선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전통음악 국악을듣고나서
더 사랑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네요
아니 솔직히말을하면 트로트가 대세적이었는데
이제는 우리음악 국악을 더 사랑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네요
뜻깊은 어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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