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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니고 있죠
  • 김유진
  • 댓글 : 0
  • 조회 : 188
  • 작성일 : 22-11-08
아름다운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니고 있죠 그 중에서도 우리 마음의 가장 큰 울림을 주는 것이 바로 사람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모습들 서로 위하며 서로 미소를 나누는 모습들이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렬한 아름다움입니다. 쓰레기가 싱싱해요 DV 다큐멘터리 을 보았습니다 행복 이라는 제목으로 기억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연 행복할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데 모두가 잠 많이 불행해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경쟁에 치여 살면서 행복을 한 번 더 느껴보지 못한 채 살아가는 데 택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명문대에 입학하는 것이 꿈이고 대학에 들어가 사는 취직하는 것이 꿈이고 취직하면 승진 해야 하고 승진하면 집사고 차를 바꿔야 하고 어린아이들은 학교에서 학원으로 하루 정에 공부에 지치고 어른이 되고 나면 직장에서 술집으로 종일 분주 했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의사가 되어 개업을 했지만 건너편 건물에 근 병원이 들어 사자 조바심이 나고 남이 다들 부러워하는 회사에 입사해 찜한 유능한 신입사원이 들어오자 긴장하고 집에 가면 아내가 이유 칩과 비교하는 바람에 상대적 빈곤을 느낍니다 부모 자식 간에도 부부 사이에서 더 서로에 대한 기대 때문에 서로 미워하는 거 등을 돌립니다. 그 다큐멘터리 속에서 우리의 자화상은 그렇게 어두워 보였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일까 우리가 인생에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게 행복한 것일까 물음표가 수 없이 지기 도군요 그런데 행복하게 웃는 한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그의 직업은 청소 후였습니다. 그는 모두가 잠 된 이른 새벽에 일어나 일을 나 삽니다. 아내도 일찍 일어나 그를 배웅 합니다. 50대는 족히 되어 보이는 부부였지만도 사람은 뺨에 뽀뽀를 하고 뿌리 안에 예쁘다 우리 남편 멋지다고 연발 합니다 세상의 잣대로는 별로 예쁠 것도 잘난 것도 없는 그들이 지겠다고 두 사람은 그렇게 서로의 눈에 잠 예쁘고 잠 멋진 데 됐습니다. 어둑한 새벽 거리를 뚫고 청소 차를 멀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남자는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신이 난 얼굴이었습니다 출처 - 리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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