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소통클래식을 들으면잊고 있던 소중한 영화들을하나씩 추억의 서랍에서 꺼내는 기분이 들어요.꿀디님. 어쩜 그렇게 좋은 영화들만 쏙쏙잘 골라서 소개를 해주시는지...게다가 목소리가 좋으시니영화가 더 좋았던 것 같은 착각까지...앞으로도 울림이 있는 영화들 많이 소개해주세요.제가 끝까지 애청할게요. 신청곡은 고스트나인의 X-RAY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