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만우절에 홍콩에 다녀왔어요.예전에 고 장국영님의 팬이었는데, 4월 1일이 기일이잖아요.그래서 장국영님이 돌아가신 곳에 다녀왔는데여전히 많은 분들이 모여 애도를 하더군요.오랜 시간이 지나도 오빠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감회가 남달랐답니다.만약 다시 태어났다면 올해로 스물 한 살이실 오빠가이번 생은 행복하고 자유롭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