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일 (일)엄마가 전화 통화가 안돼한달음에 달려간날!!엄마는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 계셨다.전화기는 교회 다녀오셔서 무음으로 놓고 바꿔 놓질 않으셨단다휴우하고 안도의 숨 한번 쉬고 물한잔 마시고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시선을 멈추게 한 이쁜 달눈썹달? 초승달?달을 보는순간 알수 없는 감정에 울컥!!달아 너는 이 감정이 뭔지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