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6:05 ~ 18:00 |
진행 배칠수 / 작가 류민아 / PD 김종영
눈 뜨고 있는 한 우리의 순정은 강문경
내년이 저의해 말의해 ㅋㅋ
고3아들 키우는 48 일상이 지치고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때 가수님 노래로 에너지를 얻고있는 초보팬 입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 블랙홀같은 남자
까도까도 매력넘치는 양파같은남자 강문경 가수님 신곡 듣고 싶어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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