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6:05 ~ 18:00 |
진행 배칠수 / 작가 류민아 / PD 김종영
암요양병원 환우.간호사 일동~
배칠수님 안녕하세요 ????
현재 암병동의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픈어르신 암환자등 힘든 병마와 싸우시고
계시는 환우분들이 배칠수님 라디오를 들으며
많은 위로와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계십니다.
이세상 빛이 있다면 아마 경인방송의 라디오가
여러분들의 빛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희 간호사들에게도 위안과 힘이 되어주는
배칠수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하루하루
더 버티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강문경 가수님 나온다는 말에 귀를 더 쫑꼿세워서 모두 라디오 앞에 모여있습니다.
환우분들 간호사분들 힘내시라고
신청곡 보내봅니다.
오늘도 힘들게 살아가는 이곳저곳에 큰힘이 되어 주는 경인방송 배칠수님 홧팅입니다.
신청곡: 눈뜨고 있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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