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wait...

한밤의 음악여행 성우진입니다
제작.진행: 성우진 / PD: 김성민
타인 비방, 모욕, 개인정보 노출, 상업적 광고 등 건전한 인터넷 문화에 저해되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올려봅니다.
  • binsryche
  • 댓글 : 2
  • 조회 : 1,743
  • 작성일 : 23-03-24

영국의 멜로딕스피드메탈밴드 드래곤포스의 곡 신청합니다.

이들이 추구하는 장르 이름이 모든걸 말해주는 팀인데
이게 라이브에서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로 몰아부치는 
닥공(?)메탈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멤버중에 특이하게 홍콩계 기타리스트 허만 리가 있어서
한국계 베이스 존 명이 있는 드림씨어터처럼 더 애정이 갑니다.

보통 기타리스트가 두명인 밴드는 리드기타와 리듬기타로 나뉘는데
드래곤포스는 이 구별이 무의미하게 솔로를 번갈아가며 주고받으며
둘다 엄청난 연주력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중간에 보컬리스트가 한번 바뀌고
최근에는 베이스에 여성 연주자가 새로 들어오기도 했구요.

이쪽 계열의 음악이 미국에서 그다지 인기가 없고 반응이 신통치 않은데
드래곤포스는 미국에서도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신청곡은 3집 Iuhuman rampage의 첫곡이자
이들의 라이브때 대미를 장식하는 곡으로 연주하는 Through the fire and flames입니다.

신청곡 
Dragonforce - Through the fire and flames

이름
비밀번호
captcha 이미지를 클릭하면 새로운 숫자로 변경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7 반갑습니다 갈리아노 20-12-14 2,570
276 7080 토요일 신청곡입니다. 정진호 20-12-14 2,598
275 올해 성탄절은 조용히! 산타도 마스크 착용을! 박경진_27 20-12-13 3,064
274 첫글남겨봅니다. 휴식같은친구(은구슬) 20-12-12 2,622
273 7080 주말신청곡입니다. 정진호 20-12-08 2,629
272 화려한 연주가 돋보이는 펑키부기! 박경진_27 20-12-07 2,557
271 12월 첫째 주말신청곡입니다. 정진호 20-12-01 2,394
270 미쿡스타일 고급진 디스코 펑키부기! 박경진_27 20-11-30 2,752
269 7080 토요일 신청곡입니다. 정진호 20-11-23 2,537
268 유로디스코, 라틴부기송! 맘보부기! 박경진_27 20-11-23 2,607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