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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1회 업 창조 오디션'에서 가상투자상을 받았을 때의 '더케이랩'.
'2017 제1회 업 창조 오디션'에서 가상투자상을 받았을 때의 '더케이랩'.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도 업 창조오디션 수상 ‘더케이랩’, 미국 펀딩시장에 성공 데뷔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국내 스타트업 ‘더케이랩’이 미국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더케이랩은 도가 주최한 ‘2017 제1회 업 창조 오디션’에서 청중들로부터 가장 많은 가상 투자금을 획득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가상투자상을 받았으며, 지난 1일 IOT 멀티헬스디바이스 자이로핏을 킥스타터에 런칭했습니다.

‘자이로핏’은 대표적인 유산소운동 4가지를 하나의 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 멀티 헬스 디바이스로 훌라후프, 일반줄넘기, 노라인 줄넘기, 워킹 운동을 언제 어디서나 운동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입니다.

자이로핏은 런칭 이틀만에 펀딩 목표액을 달성하고 현재까지 4만1천36달러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캠페인은 다음달 5일까지 계속 진행됩니다.

한편, 도가 주최하는 ‘업 창조오디션’은 전문가와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 도입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10차례 열렸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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