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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헬스케어 우수기관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로부터 세번째가 김현숙 수지구보건소 소장)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우수기관상 수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스마트폰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지난 해 보건복지부가 전국 10개 보건소를 선정해 실시한 시범사업입니다.

수지구 보건소는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혈압.혈당.복부지방 등 만성질환 요인을 가진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건강관리를 실시해 무려 60명이 질환 위험요인 1개 이상을 개선하는 실적을 거뒀습니다.

또, 타 시.군 보건소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워크숍을 주관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한 점도 인정받았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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