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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국제가구전 경기도관 전경.
두바이 국제가구전 경기도관 전경.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도 가구기업 중동시장 진출 ‘청신호’…694만 달러 수출계약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현지시간으로 22~25일 두바이에서 열린 ‘2017 두바이 국제가구전시회’에서 모두 148건 948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126건 694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올 해로 27회째를 맞는 ‘두바이 국제가구전시회’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가구.인테리어 분야 전시회로, 도는 지역 내 가구업체 8곳을 선발해 경기도관을 설치.운영했습니다.

도는 참가업체에 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편도운송비 등을 최대 50%까지 지원해 수출상담을 지원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린이교구 전문제조기업 ‘파랑새교구’는 20만 달러 규모의 샘플계약을 체결했고, 합성수지제 문세트 제조업체 ‘(주)태상’은 모두 50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습니다.

도는 오는 6월에는 인도 뭄바이, 9월 중국 상하이, 11월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국제가구전시회 참가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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