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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올해 개인택시 신규면허 24대 공급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올 해 모두 24대의 개인택시면허 신규 공급 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면허대상자 모집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공급대수는 장기 무사고 택시기사 대상인 가군 19대, 장기 무사고 버스기사가 대상인 나군 2대, 기타 사업용 차량 장기 무사고 기사 대상인 다군 1대, 장기무사고 군.관용차 기사 대상 라군 1대,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여성 대상인 마군 1대 등입니다.

시는 오는 7월4~10일 접수 절차와 예정자 공고,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9월 중 신규 면허 발급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시는 택시면허 신규 공급으로 신분당선 개통과 택지개발 등으로 유입되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시는 경기도가 확정한 제3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지난 해 25대에 이어 올해부터 2019년까지 매년 24대씩을 신규로 공급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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