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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길병원>

길병원, 몽골 현지서 의료봉사 활동 펼쳐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에서 아시아권 의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봉사를 펼쳤습니다.

이번 현지 의료봉사는 인천시와 진행 중인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흉부외과와 심장내과 의료진,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동행했습니다.

봉사단은 울란바토르시에 임시 진료소를 마련하고 현지 어린이 등 66명을 대상으로 심장병 검진 등을 실시했습니다.

기존에 길병원으로 초청돼 심장병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어린이 8명도 정기검진 차 진료소를 찾아와 의료진과 해후했고, 몽골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도 봉사단을 찾아 격려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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