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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의원, 인천시와 국방부의 토지 사용협약 ‘환영’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홍영표(인천부평을) 국회의원은 오늘(31일) 인천시와 국방부 미군기지 이전사업단의 부평미군기지 인근 토지 사용 협약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장고개 길 조기 착수를 통해 지장물 철거 등 환경 정비를 추진하기 위해, 국방부와 주안장로교회 앞 국방부소유 토지 8천485㎡에 대한 사용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토지는 현재 미군기지 공여구역 주변의 국방부 소유로, 이후 장고개 길 도로 구간과 공원 등으로 활용될 지역입니다.

홍 의원은 그 동안 인천시와 국방부 등과 협의를 통해 미군기지 선 반환 구역인 DRMO지역을 관통하는 장고개 길 도로 개설을 위해 행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장고개 길 도로 조기 개설에 남은 건 환경부와 미군간의 토양 오염 조사 결과에 따른 토양 정화 이행만 남은 셈이다.

홍 의원은 환경부와 미군 측의 협의가 완료되면 토양 정화와 장고개 길 공사도 동시에 착공되도록 국방부와 인천시 간에 협의됐다고 밝혔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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