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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국제업무단지역 명칭 파라다이스시티역으로 변경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의 국제업무단지역 명칭이 파라다이스시티역으로 변경됐습니다.

인천시는 지난달 25일 ‘인천시 역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당 역 명칭을 파라다이스시티역으로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역은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330천㎡)에 위치하고 있어 자기부상열차를 이용하여 파라다이스시티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이 쉽게 이해하고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인천도시철도 1호선에 명칭이 비슷한 국제업무지구역이 있고, 인천공항내 국제업무단지 3개소(남측 1개소, 북측 2개소)가 있어 혼선을 피하기 위해 역명을 개정했습니다.

지난해 2월 3일 개통한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는 공항철도와 환승하는 인천국제공항역부터 용유역까지 6개 정거장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무료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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