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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오산시청 전경<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광대역 자가통신망 구축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38억원 사업비로 지난 2011년부터 208km 구간에 대한 오산시 자체 광대역자가통신망 구축을 끝냈습니다.

행정처리 속도 제고와 민간 통신사업자에게 지출하던 통신요금 절감을 꾀하게 됩니다.

이 통신망은 기존 민간통신사업자의 임대통신망을 사용 시, 사용대역폭이 20Mbps 이하였던 것을 기가급 이상으로 확대·구축해 시청↔사업소․주민센터 간의 행정통신망과 U-City통합센터의 범죄예방, 불법주정차, 재난, 버스정보시스템 등의 통신환경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오산시는 광대역자가통신망 확대 구축으로 지난 6년간 74억원의 통신사용료를 절감했고, 금년에도 임대망으로 운영중인 방범용CCTV망 35회선을 자가통신망으로 교체 구축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내년부터는 년간 14억원의 예산 절감을 꾀하게 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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