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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외국인 자살예방 간담회 현장. <사진=화성서부경찰서>

화성서부경찰서 ‘체류 외국인 대상’ 자살예방 강의 실시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경기도 화성서부경찰서 외사계는 화성 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체류 외국인 150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테스트 등 자살예방 강의, 각국 리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특강은 한국생활의 부적응 원인과 우울증 자가진단,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방법 등을 알려주고 외국인 자살에 대한 인식변화를 청취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정희영 서장은 “외국인 자살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한 다문화 지원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haea@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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