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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를 하는 이성호 병원장

현대유비스병원, 국가유공자 어르신 초청해 ‘삼계탕 대접’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은 오늘(19일) 중복을 앞두고 인천시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현대유비스병원이 주최하고,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하나은행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현대유비스병원의 보훈위탁병원 지정 9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삼계탕 대접행사는 현대유비스병원 야외행사장에서 6.25 참전유공자, 상이군경, 고엽제전우회 등 보훈 대상자 1천여명을 초청해 진행됐습니다.

한편 인천보훈지청에서는 고령 보훈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보훈복지서비스 ‘보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유비스병원은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 인천지역 주민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건강강좌와 건강검진 등의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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