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 ‘장애인365쉼터’ 운영…9월부터 4개 권역 개소
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장애인365쉼터’ 운영…9월부터 4개 권역 개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오는 9월부터 도내 4개 권역별로 ‘장애인365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남경필 지사가 도내 장애인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쉼터 운영을 제안받고 이를 수용하면서 결정됐습니다.

도는 쉼터 공간은 장애인 거주시설이나 단기보호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하기로 하고 다음달 까지 쉼터시설 운영주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가정에서 중증장애 자녀를 보호하는 부모들은 긴급 상황이 발생해도 외출 또는 병원 입원조차 할 수 없어 긴급보호시설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도는 앞으로 수요 추이를 반영해 전 시.군으로 쉼터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kds@ifm.kr

Check Also

2018년 7월 23일 경기모바일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경기를 듣습니다’ iFM(90.7MHz) 모바일뉴스 [경기 뉴스] ■경찰,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 수사 속도…김어준.주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