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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이 25일 만안구 안양로에서 열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이 25일 만안구 안양로에서 열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

안양시, 석수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오늘(25일) 만안구 안양로 511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양8동 명학마을 현장지원센터인 ‘민들레 홀씨’에 이어 두 번째로 개소하는 석수동 현장지원센터는 상가건물 3층에 120㎡규모입니다.

이곳에는 직원 업무와 주민 소통 공간, 회의실 등이 꾸려지며 지역주민들이 도시재생 관련 의견과 정보를 나누는 미니 소통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현장지원센터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실현하기 위한 주민과 행정기관 간의 소통 공간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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