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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통상 촉진단, 중동시장 개척 활동 ‘성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들이 중동에서 전체 90건 1천856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74건 1천22만 달러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21~27일 이란 테헤란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도내 10개 사가 참여한 ‘2017 경기도 중동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이 같은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들 업체의 원활한 수출상담을 지원하고자 바이어 일대일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통역지원, 상담장 구축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송용욱 도 국제통상과장은 “테헤란 GBC 개소와 함께 이뤄진 이번 통상 촉진단의 활동은 수출시장 다변화와 중동 신흥시장 개척을 노리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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