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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5] 한국과 태국 스타트업 기업들의 만남의 기회!!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김신 기자]캡처

■프로그램명: 문현아의 카페인-성공창업의 꿈
■방송일시: 2017년 9월 20일 15시 30분
■주제: 한국과 태국 스타트업 기업의 세미나 
■진행: 문현아
■리포터: 박수영

 

(문현아) : 이번순서는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함께하는 <펼쳐라 성공창업의 꿈>입니다. 오늘도 대학생 창업에 대한 알찬 소식 가져왔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박수영리포터.

박수영 : 네, 안녕하세요.

(문현아) : 오늘은 특별한 세미나에 갔다 왔다면서요?

박수영 : 네, 그렇습니다. 글로벌 창업을 준비한다면, 다른 나라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을 텐데요. 태국의 스타트업 기업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세미나에 갔다 왔습니다. 어떤 세미나인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조현정 팀장 이야기 듣고 올게요.

녹음파일1 (17S)

오늘 세미나는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있는 세미나인데요. 한국과 태국의 스타트업끼리 서로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한국의 스타트업은 태국에 진출하고 태국의 스타트업은 한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문현아) :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과 태국의 스타트업 기업이 교류하는 네트워킹행사네요~

박수영 : 네, 태국의 스타트업 기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태국 스타트업 기업들은 태국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을 한 팀들로, 열정은 물론 실력까지 갖춘 팀들입니다.

(문현아) : 이번 세미나로 태국과 한국, 양국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줬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창업지원사업>에서는 어떻게 알고 연결해 준건가요?

박수영 : 경기도 <기업지원과> 에서 정책 정보를 제공 받고 있는데요.

융합기술연구원의 조현정 팀장 이야기 듣고 올게요.

녹음파일2 (33S)

저희는 경기도 지원 사업이고 경기도 <기업지원과>와 굉장히 밀접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창업기업이나 기업을 지원하는 정책 사업들을 수시로 정보를 받게 되고 창업기업들이 필요한 기업들이 있다면 연결해 주기위해 최대한 노력 합니다. 이 사업도 한국스타트업들이 태국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그런 니즈가 있는 창업기업들을 찾아서 연결해줘서 이런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수영 :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은 경기도 <기업지원과>의 지원사업 외에도 경기도내 좋은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찾아서 학생들에게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문현아) : 그러니까 처음 계획했던 창업지원프로그램 말고도, 경기도 전체의 다양한 지원정책들을 접할 수 있는 거군요?

박수영 : 그렇습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 사업들을 수시로 파악해서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단순히 공지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적합한 팀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도 한다고 해요.

녹음파일3 (25S)

기업의 현황이나, 기업의 상황, 구성원들의 어학수준 이라던지,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글로벌로 진출할 의지가 있는지 등을 저희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 팀에 연결하면 적합하겠다라는 팀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개별적으로 연락을 해서 매칭해줍니다.

박수영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조현정 팀장 이야기 듣고 왔습니다.

(문현아) : 단순히 공지만 한다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는데 이렇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받으면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 같네요. 세미나에 참석한 학생들의 반응이 궁금한데요?

박수영 : 융기원에서 제안을 받고 지원하게 되었다는 요거요팀은 다른 팀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노후차량을 소지한 사람들이 내 차를 고칠지 팔지 고민할 때,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O2O서비스 ‘고팔’을 개발하고 있는 <요거요팀의 정우성 대표> 이야기 듣고 올게요.

녹음파일4 (30S)

금번에 한국과 태국에 대한 프로그램을 융기원이 처음 알려주었는데요. 융기원이 이 프로그램을 알려주지 않았다면 저희가 태국이라는 시장에 눈을 뜨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융기원이 해주고 있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하고 이것을 통해서 저의 아이디어를 고착화시키고 난 뒤 태국기업을 만나보니까 저희가 자신감을 갖을 수 있었고 사업이외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과정까지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현아) : 요거요팀은 경기도의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데요?

다른 창업팀들도 이런 지원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보면 좋겠습니다.

박수영 : 사실 태국의 비즈니스 상황을 전혀 몰랐던 요거요팀은 걱정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O2O서비스 ‘고팔’ 이 태국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가 궁금했다고 합니다.

녹음파일5 (40S)

저희 서비스에 대해서 많이 알리고 싶었습니다. 태국에서 어떤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도 궁금했지만 먼저 저희 서비스가 괜찮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는데요. 저희 서비스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고 다가와 주셔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업체가 저희 서비스를 둘러보고 시연도 해보면서 어떤 분야가 비슷하고, 어떤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짧게 라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현아) : 태국 스타트업 기업과 이렇게 사업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정말 언제 또 있겠어요. 굉장히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박수영 : 네, 그렇습니다. 요거요 팀의 정우성 대표는 태국의 중고차 관련 스타트업 업체와 만나면서, 태국 진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현아) : 이번에 대화를 하면서 깨달은 점도 많을 것 같은데요?

박수영 :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들이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O2O서비스 ‘고팔’을 개발하고 있는 <요거요팀의 정우성 대표> 만나볼게요.

녹음파일6(45S)

실제로 대화를 해보면서 느꼈던 점은 태국에서 저희 아이템이 부족함 점이 어떤 건지 명확해졌습니다. 해외에는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등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요. 저희 서비스가 이런 서비스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차별화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도 태국 현지에 있는 분들이 차별화를 명확하게 느끼지 못하면 저희가 실패 할 수도 있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차별화를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가 가장 중요하고 네트워크다음에 현지 기업과의 관계를 통해서 차별화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현아) : 이번 기회로 알게 된 태국 스타트업 기업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다른 팀의 생각은 어떤가요?

박수영 : 한국과 태국의 스타트업 매칭 세미나에 대해서 어땠는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융합보안지원센터 입주기업이자 선배 창업가인 <인투월드테크놀러지 최준규 이사> 이야기 듣고 올게요.

녹음파일7 (31S)

벤처기업이 직접 접촉을 해서 비용을 내고 기회를 얻는 것은 시행착오도 있는데요. 이렇게 융기원에서 자리를 마련해주니까 이런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요. 업체들을 직접 검증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검증된 업체와 매칭해주니까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문현아) : 확실히 개인이 직접 태국 팀을 만나려고 한다면 이것저것 고려해야 될 점이 많겠네요.

박수영 : 네, 맞습니다. 검증된 업체들이기 때문에 참석한 팀들은 오롯이 비즈니스적인 부분만 신경 쓸 수 있었는데요.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인투월드테크놀러지 최준규 이사>이야기 듣고 올게요.  

녹음파일 8 (18S)

실제로 태국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떤 기회가 있는지 충분히 설명이 되었고요. 관련 있는 업체들과 소통하면서 그 시장에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논의 할 수 있었습니다.

(문현아) : 와 정말 태국 진출을 꿈꾸는 기업들에게 매우 좋은 지원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이 인연을 쭈~욱 이어가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양국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듣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박수영 :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함께하는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면 좋겠습니다. 펼쳐라 성공창업의 꿈, 대학생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문현아) : 유익한 정보 전해준 박수영 리포터, 고맙습니다.

박수영 : 네, 감사합니다.

907new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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