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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아이디어오디션' 수상자.
'2017년 영아이디어오디션' 수상자. <사진= 경기도>

‘2017 영 아이디어 오디션’…’골든타임 파트너’ 최종 우승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2017년 영 아이디어 공개 오디션’에서 ‘당신은 골든타임 파트너’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경기도재난안전본부 대응구조구급과 정윤기 소방위와 김진영 소방위가 제안한 것으로, 화재 피해 감소와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 효과가 기대돼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위에 이어 2위는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서 제안한 ‘교통 신호등 주행신호 종료 3초 사전예고 신호 표시제’가, 3위는 포천시 기업지원과에서 제안한 ‘교통시설 통합지주 설치로 안전 및 도시미관 제고’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작은 경기도 정책 사업에 반영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사가점, 시상금과 사업성과에 따른 승진, 성과시상금, 국내외 교육연수의 기회 제공 등이 제공됩니다.

이번 오디션에는 210개 응모 아이디어 가운데 실국 검토와 서류심사를 통과한 9건의 아이디어가 참가해 경연을 벌였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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