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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열린어린이집 인증서 및 인증현판 수여.<사진=오산시>

오산시, 공공형 열린어린이집 인증서 전달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어제(20일) 지역 16개소의 ‘공공형 및 열린어린이집’ 인증서 및 인증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 인프라입니다.

또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에게 개방성이 높은 어린이집을 선정해, 우수한 부모 참여프로그램을 현장에 전파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현재 오산시에는 ▲호반어린이집 ▲혜아어린이집 ▲소망어린이집 ▲삼환코코어린이집 ▲아이펀어린이집 ▲사랑몬테소리어린이집 ▲리틀대통령어린이집 ▲원동어린이집 ▲하늘만큼땅만큼어린이집 ▲해닮어린이집 ▲다사랑어린이집 ▲천사무지개어린이집 ▲리틀랜드어린이집 ▲무지개어린이집 ▲마루어린이집 ▲한주창의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앞으로 존중 받는 아이, 함께 크는 부모를 주제로 아동 권리 존중 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집에서의 실천만이 아닌 가정에서도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권리 존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오산시 전욱희 가족보육과장은 “오산시는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공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원해,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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