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민중당 경기도당, “남 지사 무상교복 지원 전면 시행해야”
민중당 경기도당이 최근 경기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민중당 경기도당이 최근 경기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하라"고 촉구했다.<사진=경인방송 DB>

민중당 경기도당, “남 지사 무상교복 지원 전면 시행해야”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민중당 경기도당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무상교복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미희 민중당 도당 상임위원장은 오늘(30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아이들 교복 정도는 경기도가 책임질 수 있어야 하고, 도민의 혈세는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정책 확대에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남경필 지사의 (무상교복) 반대는 그야말로 정치적 입장 차이로 무조건 반대하는 것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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