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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경인방송 DB>

‘수원 호매실~강남역’ 광역급행버스 신설 확정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 호매실 지구에서 서울 강남역을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신설이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0일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 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수원 호매실지구에서 강남역’ 간 노선은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등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과 입주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 증가와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이유로 선정됐습니다.

주요 운행 경로는 ‘수원서부차고지~호매실지구~서수원IC~과천봉담고속도로~교대역~강남역’으로, 총 운행대수 11대, 일평균 55회 운행됩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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