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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제안창조오디션'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3회 제안창조오디션'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

올해 마지막 제안창조오디션…’수리.정비 플랫폼서비스’ 1등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올해 마지막 대국민 정책오디션 ‘제3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이영찬 씨가 제안한 ‘수리.정비 플랫폼 서비스로 일자리 창출’아이디어가 1등을 차지하는 등 모두 5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이 씨의 제안은 수리.정비 수요자와 은퇴한 기술자들을 매칭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재취업 기회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수요자 입장에서는 야간.심야.주말 언제라도 필요한 경우 정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공급자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도는 1등에 상금 1천만 원을 비롯해 순위별 수상자에게 모두 2천6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했으며, 상위 5개 제안은 내년도 경기도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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