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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사연을 갖고 취업특강에 참석한 참가자들!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프로그램명: 강&장 시사포차
■방송일시: 2017년 12월 06일 19 시 30분 
■주제: 다시뛰자4050 – 각자의 사연을 갖고 취업특강에 참석한 참가자들!
■진행: 강준의 , 장한아
■리포터: 박수영

 

장한아 : 이번 순서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함께하는

<다시 뛰자 4050> 시간입니다.

40대 조기퇴직자 또는 50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소식을 전해줄지 궁금하네요~

박수영 리포터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영리포터.

 

박수영 : 안녕하세요 ~ 박수영입니다.

요즘 청년들의 취업시장만큼 중장년들의 재취업도 치열한데요.

100세시대! 주위를 조금만 둘러봐도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강준의 : 맞아요. 제 주변에도 은퇴 후, 2의 인생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굉장히 막막해 하시더라고요.

 

박수영 :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내용은, 혼자 준비할 때의 막막함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의왕에서 열린 취업특강현장에 갔다 왔습니다.

재취업을 준비하시는 양지민, 고광욱 선생님 말씀 듣고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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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1 : 24초 양지민/고광욱선생님

7월달에 회사 사정 때문에 관뒀어요, 인터넷 뒤져보기도 하고 지금 좋은 프로 있다고 해서 한 번 와봤어요. //호주 갔다 와서 10월 5일 날 귀국했는데요, 와서 취업하려고 문을 많이 두드렸습니다.

 

박수영 : 고광욱 선생님은 호주에서 귀국 후, 정보를 얻을 곳이 정말 없었다고

하시는데요. 혼자 고군분투하다 이번 취업특강에 오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장한아 : 사실 취업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넣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요.

20대도 취업시즌에는 일주일 내내 이력서만 붙잡고 있기도 하잖아요.

혼자 준비할 땐,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할까요?

 

박수영 : 지인 분들에게 알음알음 물어보거나, 인터넷으로 정보를 구하기도 하는데요.

사실 연세가 있는 분들 중에는 인터넷이 친숙하지 않은 분들도

계셨습니다. 김각래선생님 이야기 듣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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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2 : 17초 김각래선생님

저 같은 경우는 재능이 없다보니까, 가로수에 붙어 있는 것 보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 식이죠.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딱 60이요

 

박수영 : 친구의 소개로 함께 오게 되었다는 김각래 선생님이야기

계속해서 들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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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3 : 25초 김각래선생님

사실은 일 하다가 몸이 좀 다쳤어요. 다쳐서 몇 년 놀다가 일 하다가 (아프면)놀다가 건설회사 다니다가 허리가 아파서 도저히 못하겠어서요. 할 만할 줄 알고 건설회사 나갔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서 ‘내가 할 만한 일이 없을까?’ 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강준의 :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오신 것 같은데요. 이번 재취업은 몸 건강하게,

오래오래 할 수 있는 일로 꼭 성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영 : 몸이 아프고, 회사가 어려워져서… / 재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의 사연은

정말 다양했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한 이유로 재취업을

준비하신다는 김민지 선생님 만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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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4 : 28초 김민지선생님

저는 남편이 퇴직을 했고요, 그동안에 애쓰고 고생한 남편이 이제는 예전처럼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취미활동도 하면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남편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그 역할을 제가 어느 정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제가 재취업에 나왔습니다.

 

장한아 : 우와 너무 멋져요 !

저도 나중에 결혼을 한다면, 저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몇 십 년 뒤 저 자리에 재취업을 준비하는 장한아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강준의 : 각자의 사연을 갖고, 많은 분들이 이번 취업특강에 와 주신 것

같은데요.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박수영 :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었는데요. 재취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또 다양한 직업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봤습니다.

중간에는 노래를 부르며 뭉친 몸을 풀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그 수업현장 함께 느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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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5 : 35초 수업 현장

박수와 함성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수분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현미, 장윤정, 이미자 선생님을 본 듯한 박수와 환호성 질러주시면 재밌게 여러분과 노래교실 진행할 것입니다.

(노래와 함께) 박수 세 번!!! 노래시작 ~~

 

장한아 : (노래흥얼거리며) 에너지 넘치는 현장 분위기가 확 느껴졌는데요.

이번 취업특강만 듣고 취업 준비를 하기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데요?

 

박수영 : 이번 취업특강은 재취업을 준비하는 현 상황과 막막했던 재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주는 시간이었고요. 취업특강이 끝나고 신청자를 받아서

본격적인 취업 교육이 진행됩니다. 김화수 대표이사에게 자세한 이야기

듣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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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6 : 33초 김화수 대표이사

오늘과 같은 특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주일정도 이루어지는 심층 교육으로 들어가겠다는 의사표명을 받기위한 것이 가장 큽니다. 이 절차에 들어가면 향후 알선까지, 상담사분들이 1대1로 과외 하듯이 상담해주시는데요. 이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되는 겁니다.

 

강준의 : ~ 5일 동안의 취업교육이 끝나면, 실제 취업매칭도 해주나 봐요?

 

박수영 : , 맞습니다. 단순히 이번 취업특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요.

재취업을 위한 5일 동안의 교육을 진행하고요, 상담사분과의 맞춤형

취업컨설팅으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장한아 : 확실히 혼자 준비할 때보다 이런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하면

더 빨리 원하는 곳에 취업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박수영 :  이번 취업특강에는 박근철 도의원도 와주셨는데요.

재취업을 준비한다면 이런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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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7 : 46초 박근철도의원

40대,50대의 중장년에 대한 일자리 재취업 문제가 심각할 정도에 다다랐다고 봅니다. 특히나 경기도는 심각한 것이 경기도 인구가 늘어날수록 베이비붐 세대도 많아지면서… 약34%, 인구의 430만이 베이비붐 세대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걸 듣고 계신 모든 40대,50대가 언제라도 경기도일자리재단이나 경기도에 연락하시면 여러분들의 재취업에 대한 문제가 폭넓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꼭 기회 되시면 오셔서 교육도 들어보시고 취업에 대한 문도 두드리는 것이 어떤가 싶습니다.

 

장한아 : 들어보니까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주변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소문내야겠습니다.

 

강준의 : 저도 재취업 하는 지인 분들에게 많이 알려야겠어요.

 

박수영 : 재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중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며 불안해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찾아보면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있으니까요.

자신감을 갖고 꾸준히 준비한다면 원하는 곳에 취업 할 수 있을 겁니다.

 

장한아 :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함께하는 <4050 재취업 Restart 프로그램>!

유익한 정보 전해준 박수영 리포터, 고맙습니다.

 

박수영 : , 감사합니다.

 

 

 

907new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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