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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업) 착한기업을 되돌아보다!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프로그램명: 강&장 시사포차
■주제: 착한기업을 만나다 (10)
■리포터: 이가흔

 

(MC 1)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착한기업 오늘은 우리 주변의 착한기업 소개해주실 이가흔 리포터 모셔볼게요, 안녕하세요~

 

이가흔: . 안녕하세요~

 

(MC 2) 반갑습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착한 기업들을 만나다보면 우리 사회가 여전히 참 따뜻하구나!”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드는데요.

 

이가흔: 그렇죠~ 올바른 기업윤리로 직원들과 함께 이끌어가는 기업들이 참 많습니다.^^

 

(MC 1) 그런데 오늘은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셨다고 하던데요~?

 

이가흔: 저물어가는 2017! 고객들에게 높은 품질과 친환경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착한기업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하는데요.

 

(MC 2) 지금까지 만나본 아홉 군데의 착한기업을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건가요? 벌써 기대가 되네요!

 

이가흔: 먼저, 환경을 생각하는 재료와 높은 품질로 고객들의 취향을 딱 저격한!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있었는데요. 첫 번째로 만나볼 기업은 친환경적인 소재로 천연대리석을 만드는 대리석 제조기업이었습니다. 김완태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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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1 대원석재 (2)

인조대리석은 사람이 가루로, 접착제로 이렇게 굳혀가지고 또 모양을 만들어서 표면을 이렇게 폴리싱해서 그래서 천연 대리석과 같이 모양을 낸건데… 아무래도 자연스럽지 않을뿐더러 그 접착제 이런 부분들은 인체에 유해하다고 볼 수 있죠. 그런 부분이 천연과 인조가 다르다는 것. 이렇게 분명히 나눌 수 있습니다. 무해하다는 거죠. 인체에 해로움이 없다. 새 집에 이사하게 되면 새집 증후군이라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벽을 천연석으로 연출을 하면 그런 것이 없어요. 그래서 무해한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가흔: 뿐만 아니라 정직한 재료로 고객들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농식품 파워 브랜드 기업도 있었습니다. 최필호 상무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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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2 이롬 (7)

법적으로 요구하는 법적 의무사항을 넘어선 까다롭고 철저한 기준을 추가적으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산단계에서 구매, 유통 그리고 상품을 개발하는 전체 유통과정에서 세워진 원칙들을 지켜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칙들을 통해서 고객들과 소통하고 더 신뢰받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는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통해서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건강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저희 각 영역에서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보존할 수 있는 R&D 기술 그리고 생산 공법들 더 발전시키고 또 그것이 나아가서 각 개인의 맞춤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전체영역에 토탈 전문 헬스케어 회사가 되고자합니다.

 

이가흔: 친환경적인 재료만을 사용해 가구를 만드는 착한기업도 있었는데요! 박홍순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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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3 동원가구 (6)

친환경 소재는 가구에 사용되는 PB partical board, 그리고 MDF중에 주요 소재가 등급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공용되는 그래서 E0, E1, E2. 소비자분들도 지금은 많이 알고 계시거든요. 정부기준은 E1 등급 이하의 소재를 써라… E0나 E1을 쓰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저희는 그중에서 가장 좋은 등급인 E0의 자재를 전제품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구를 처음 쓰시면 약간의 역한 냄새가 난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접착제에서 나는 냄새거든요. 전혀 안나지는 않지만 그러한 냄새라던지 이런 것이 상대적으로 거의 안 나는 소재입니다. 요새 이제 VOC라고 해서 공기 중에 있는 유해화학물질에 양을 많이 나타내거든요. 그게 가장 적은 소재인거죠.

 

(MC 1) 역시 착한기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모두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었네요.

 

(MC 2) 이렇게 듣다보니까 이 기업들 제품을 하나씩 다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가흔: 직접 제조 과정을 모두 봤던 사람으로서 정말 착한기업의 제품은 추천합니다! 별 다섯 개 만점에 별 다섯 개입니다!^^

 

(MC 1) 또 다른 기업들도 만나봐야죠, 어서 소개해주세요!^^

 

이가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 기업들도 있었는데요. 먼저 만나볼 기업은 세분화된 작업과정으로 고객의 물품을 안전하게 배송해주는 종합물류기업입니다. 이정희 차장 이야기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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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4 하나로 TNS (3)

물품이 해외로 나가는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우선 항공 같은 경우는 물품을 생산하신분이 물품을 저희 창고에 가져다주시면 저희가 비행기로 실을 수 있는 일련의 작업을 한 후에 화물터미널…비행기가 있는 창고로 물품을 옮기게 되고요. 화물터미널에서는 그 물품을 적재해서 해외로 나가게 됩니다. 해상으로 나가게 되는 경우는 물품을 생산하신 분이 창고로 물건을 가져다주시면 해상 같은 경우는 컨테이너를 저희 창고로 가지고 와서 저희가 컨테이너에 물품을 적재를 한 후에 컨테이너를 배가 있는 항구 쪽까지 운송해서 해외로 나가게 됩니다.

 

이가흔: 이번에 만나볼 기업은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안전한 먹거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기업이었습니다. 김미경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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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5 명성 FMC (1)

저희가 한 것보다 고객 분들이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 고객이 클레임을 제기하기 전에 먼저 이렇게 대응을 해줬던 것? 이윤을 떠나서 했던 것이 저희한테는 장점으로 받아들여졌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점포에서 점장님이라든가 영양사님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두드림 노트’라고 해가지고 고객의 소리를 듣기도 하고요. 크레임 같은 경우는 절차를 밟지 않고 제가 직접 듣고 바로 현장에… 제가 이야기하듯이 크레임이나 이런 것은 즉시 해결해주고, 좋은 것은 조금씩 나눠서 하자는 것이 저희 회사 모토입니다.

 

(MC 2) 역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 칭찬할만합니다.^^

(MC 1) 그런데! 착한기업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아닌가요?

 

이가흔: 맞습니다.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착한기업들이 참 많았습니다. 특히 이 착한기업은 17년 동안 지역 내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이었는데요. 서비스가 얼마나 좋은지 10년 넘게 꾸준히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조성희 대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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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6 돌봄세상 (4)

사실 자활 기업이에요. 2001년부터 수원 우만 지역 자활센터 간병사업단으로 이제 시작이 돼서요. 지금 수원시에서 17년 동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고요. 저도 사회복지사로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저희 취약계층 선생님들 저소득층 고령자 경력단절 여성들과 일을 같이 하다보니까요. 그분들에 대한 책임감도 생기면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좀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 대상자 분들도 10년이 넘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오랫동안 계속 돌봄 서비스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아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가흔: 이번 착한기업은 특색 있는 짜장차봉사활동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박성호 상무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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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7 다원체어스 (8)

저희 회사에 인근 요양원, 불우시설이 있습니다. 이웃시설에다가 저희들이 기부금 형태 또는 의자 후원 여러 가지 방법으로 후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이렇게 성장하게 된 데는 다 소비자들의 구매,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익을 회사에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환원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짜장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짜장 봉사를 시작한 계기는 불우이웃이나 단체에 계시는 분들이 나와서 짜장면을 사 드실 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짜장면을 제공하면 좋겠다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MC 1) 착한기업 직원들은 정말 바쁠 것 같아요~ 업무도 하고, 봉사도 가려면 하루가 모자랄 것 같은데요?

 

(MC 2) 맞아요~ 착한기업이니까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도 남다를 것 같은데요? 복지시설은 어때요?

 

이가흔: 괜히 착한기업이 아니겠죠~ 이웃들에게는 사랑을, 직원들에게는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장휘민 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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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8 필옵틱스 (5)

골프장에 와가지고 스윙하면, 스윙하고 나서 공이 나갈 때 기분이 되게 호쾌하잖아요. 스트레스가 풀리는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나서 다시 일을 하러 가면은 훨씬 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양한 복지시설이 있는데 눈치를 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만족도가 높고 이런 설비들에 대해서 요청을 드리면 그거에 대해서 이제 적극적으로 수용을 해주시려고 하세요, 사장님이나 임원분들께서… 그래서 직원들의 복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주는 마음이 가장 좋은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가흔: 이런 회사가 진짜 있다니! 정말 일할 맛 제대로 나겠죠~ 이번에 만나볼 착한기업에서는 자체적으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한다는데요. 임민준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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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9 CMTECH (9)

직무교육으로는 업무 능력 향상시킬 수 있는 스킬 업 교육과 신입사원 대상의 OJT 교육 그리고 제2 외국어 개발을 위해 사내강사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에서 배울 수 없는 교육은 사회교육시설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인재상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하여 상상하라, 창출하라, 해결하라, 리드하라, 정직하라 라는 테마를 가지고 각 테마별 주제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가흔: 연말을 맞아 2017 착한기업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 어떠셨나요?

 

(MC 1) 이렇게 되돌아보니까 정말 왜 착한 기업으로 선정되었는지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MC 2) 저는 사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기업들이 많이 있는지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렇게 만나보면서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가흔: 그럼요~ 저는 현장에서 함께하면서 더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내년에도 정직한 경영이념 실천과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는 착한기업이 더 많이 생겨나길 응원하겠습니다.

 

(MC 1) ~ 저희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MC 2) 그 동안 착한기업 소개해주신 이가흔 리포터, 수고하셨습니다.

 

이가흔: , 감사합니다~

 

907new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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