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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실전처럼! 소양교육 5일차 모의 면접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프로그램명: 강&장 시사포차
■방송일시: 2017년 12월 08일 19 시 30분 
■주제: 다시뛰자4050 – 면접은 실전처럼! 소양교육 5일차 모의 면접
■진행: 강준의 , 장한아
■리포터: 박수영

 

장한아 : 이번 순서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함께하는

<다시 뛰자 4050> 시간입니다.

40대 조기퇴직자 또는 50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소식을 전해줄지 궁금하네요~

박수영 리포터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영리포터.

 

박수영 : 안녕하세요 ~ 박수영입니다.

지난 시간에 의왕에서의 취업특강 현장에서 다양한 사연을 갖고 참석한

구직자분들을 만나봤는데요. 특강이 끝나고 본격적인 취업교육이 진행된다고

했었는데, 기억나세요?

 

강준의 : 그럼요, 기억나요. 특강을 듣고 신청서를 작성한 사람들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했었잖아요. 교육이 5일 동안이라고 했었죠?

 

박수영 : , 맞습니다! 5일 동안의 소양교육은 요일마다 배우는 주제가 다른데요.

5일째인 이날 어떤 수업이 진행되었는지 정은선 강사에게 듣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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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1 : 22초 정은선 강사

작성했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해서 기업에서 면접을 실시할 때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어떻게 이야기했을 때 면접담당자들이 ‘이 사람과 한번 같이 일해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되는지 이런 협상 과정을 교육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수영 : 이력서를 내고 서류가 통과되면 면접을 보잖아요.

오늘은 바로 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봤는데요.

면접 볼 때의 시선처리부터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까지 하나 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장한아 : 면접도 정말 연습이 필요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은 서류통과는 잘 되는데

면접만 보면 떨어졌던 분이 계셨어요. 알고 보니까 긴장하면 다리 떠는

버릇이 있었던 거에요. 본인은 몰랐던 거죠.

 

박수영 : , 이처럼 긴장하면 나오는 버릇들을 알아보려면 실전과 같은 분위기에서

연습을 해봐야 하는데요.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모의 면접

진행되었습니다. 모의 면접의 현장 함께 느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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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2 : 31초 모의면접 진행

선생님 경력을 봤더니 기자 생활을 오래 하셨어요. 저희 회사에 오시면 어느 정도 일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1년만에 나가라고 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왜 나가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고쳐서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박수영 : 스무 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요.

지켜보는 저도 떨리더라고요.

 

강준의 : 저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면접을 진행해보면 확실히 실제 면접 볼 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박수영 : 모의 면접이 끝나면 잘한 점과 개선할 부분을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중간중간 자유롭게 질문도 하고 같이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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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3 : 33초 수업 중 질문

저는 지금 62거든요. 같이 근무하는 분들이 선생님보다 나이가 다 어립니다. 어떤 식으로 그분들과 화합 관계를 유지하면서 끌고 나갈 수 있느냐 이 질문을 제일 많이 받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 매일 고민을 하는데 아직 정답을 못 찾았습니다.

 

장한아 : ‘나이가 많은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라는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재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거의 모두가 고민할 것 같은데요.

 

강준의 : 아무래도 회사 입장에서는 기존의 직원들과 원만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잘 적응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겠죠.

 

박수영 : 이런 질문에 강사분과 구직자분들이 함께 답변을 만들어 보면서

수업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구직자분들은 면접준비를 굉장히

어려워하셨는데요. 면접에 대한 이현웅 강사의 이야기 듣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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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4 : 46초 이현웅 강사

면접을 준비하실 때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시는데요.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면접을 본다는 것은 회사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고 괜찮은 사람으로 생각해서 면접을 보는 거거든요. 실제로 회사에서 면접을 보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내용과 일치하는 분이 많지 않으세요. 내가 이력서랑 자기소개서에 써놓은 모습이 실제 내 모습이라면, 자신감을 갖으시고요. 상대방이 나를 괜찮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면접 보시면 됩니다.

 

강준의 : 저도 많은 면접을 봤지만,

면접은 아무리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도 떨리는 것 같아요.

 

장한아 : 맞습니다. 그래도 이번 교육을 들은 분들은 모의 면접까지 철저하게

준비를 해봤으니까요, 떨지 않고 면접관에게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교육을 들은 구직자분들은 만족하셨나요?

 

박수영 : 이 부분은 5일 동안의 교육을 수료하신 황수지 선생님에게

직접 듣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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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5 : 27초 황수지 선생님

저 같은 경우는 회사를 그만두고 몇 십 년 만에 이력서를 쓴다고 하니까, 평소에 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요. 선생님 강의를 듣고 보니까 막연했던 것이 서서히 구체화 된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부분이 좋았습니다.

 

장한아 : 재취업을 준비하면서 막막했던 부분이, 이번 교육을 듣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잡힌 것 같은데요. 다른 요일에는 어떤 수업들이

진행되었는지 궁금한데요?

 

박수영 : 취업처를 분석하는 방법부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까지

취업을 할 때 필요한 부분들을 전문가와 차근차근 준비해봤습니다.

5일 동안의 교육이 끝나고 구직자분들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보이더라고요.

김세영 선생님 만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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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6 : 22초 김세영 선생님

4일째 교육을 받고 나서, 재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사실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있을 것 같은데요. 이 교육을 통해서 자신감이나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장한아 : 주위에 보면 충분한 능력이 있지만, 재취업 준비하는 과정을 굉장히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오늘 면접수업 굉장히 체계적이었는데요.

이력서 쓰는 방법도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하니까요.

교육을 듣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준의 : 들어보니까 정말 알찬 수업들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자신감을 갖고 꾸준히 준비한다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을 겁니다.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들 모두 응원합니다~

 

박수영 : , 저도 응원합니다.

5일 동안 이력서와 자소서는 물론 면접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번 교육이 끝나고도, 직업상담사분과의 상담이 진행되니까요.

필요한 도움 받으면서 재취업을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장한아 :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함께하는 <4050 재취업 Restart 프로그램>!

유익한 정보 전해준 박수영 리포터, 고맙습니다.

 

박수영 : , 감사합니다.

 

 

 

907new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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