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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사진= 경인방송 DB>

수원시, 15일부터 ‘시민 맞춤형 재난문자 서비스’ 시행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오는 15일 ‘시민 맞춤형 재난문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 서비스는 수원시가 별도로 자체 문자 전송 시스템을 구축해 시행하는 것으로, 호우와 대설, 한파, 폭염, 황사, 미세먼지 등 지역생활 밀착형 재난정보가 문자서비스 대상입니다.

재난문자 서비스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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