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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로 송환돼 용인동부서에 도착한 용인 일가족 살해 피의자 김 모 씨. <사진=배수아 기자>

용인 일가족 살해 피의자 김성관, 재산 노린 계획범죄 시인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용인에서 일가족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도피했다가 국내로 송환된 김성관이 계획범죄를 자백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동부경찰서는 김성관이 친모의 재산을 노리고 저지른 계획적 범행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검증을 실시 이 후 김성관을 강도살인죄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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