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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사진=경인방송 DB>

안양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확대 지정…명학역·범계역 일대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관양스마트타운과 명학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주변 지역이 중소기업벤처부로부터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되는 지역은 명학역과 범계역, 인덕원역 일대를 잇는 안양벤처밸리의 주요 거점지역입니다.

이곳에는 안양대학교, 연성대학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명학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창조경제융합센터, 평촌스마트스퀘어 등 주요 교육‧연구기관과 벤처‧창업지원시설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해 지정되며 지구 내의 벤처기업은 업무용으로 취득한 부동산의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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