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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본격화…운영자 SK엠앤서비스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의 하나인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운영사업자로 SK엠앤서비스가 선정됐습니다.

일하는 청년시리즈 사업은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 일자리 정책’으로, SK엠앤서비스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의 복지시스템을 구축.운영합니다.

도는 이달 중 3만명, 5월 중 3만명 등 모두 6만명의 청년을 선발해 연 최대 120만 원 규모의 ‘청년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거주 만 18세~34세 청년 중 도내 100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 재직한 주 36시간 이상 근로자로, 복지포인트는 재직근속 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다음 달부터 SK엠앤서비스가 구축한 일하는 청년 전용 복지포인트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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