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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요 에너지시설 특별안전점검 실시…화재·재난 취약시설 중점 점검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는 화재에 취약한 대형 가스 저장시설 등 지역에 있는 대규모 에너지 공급시설과 1MW 이상 대규모 태양광발전시설, LPG저장·충전시설 91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석유관리원이 참여해 시설물 관리자에게 화재와 재난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을 자체점검하게 하고 미비사항은 즉시 개선토록 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할 관청에 처분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담당자는 “최근 대형화재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대규모 에너지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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