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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옛길 안내판. <사진=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 옛길 브랜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2018’ 본상 수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남한산성 옛길 브랜드 이미지와 안내판 디자인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힙니다.

남한산성 옛길 브랜드 이미지와 안내판 디자인은 역사 문화적 스토리자원을 활용해 남한산성과 옛길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성곽 돌을 현대적으로 시각화함으로써, 다른 도보길과 차별화된 정체성과 맥락적 해석, 그리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활용될 수 있는 확장성까지 갖추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모든 수상작은 ‘iF 월드 디자인 가이드’와 ‘iF design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iF 디자인 상설 전시장’에 전시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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