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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7. 해양정보센터

[경인방송=이초연 기자]

해양리포트 7일 7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해양수산부는 1월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50.8%가 증가한 2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월 실적으로는 2013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인데요. 10대 수출대상국별 수출액을 살펴보면 태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에콰도르와 멕시코로의 참치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는데요. 품목별로는 1위 참치와 2위 김이 모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외에도 이빨고기와 고등어 어란 등의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연 초부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수출 유망시장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3~7m/s로 불고, 물결은 0.5~1.5m로 일고 있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령행 하모니플라워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오늘 서해안의 만조시각은 오전 9시 26분
간조시각은 오후 3시 37분입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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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7일 8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해양수산부는 1월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50.8%가 증가한 2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월 실적으로는 2013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인데요. 10대 수출대상국별 수출액을 살펴보면 태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에콰도르와 멕시코로의 참치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는데요. 품목별로는 1위 참치와 2위 김이 모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외에도 이빨고기와 고등어 어란 등의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연 초부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수출 유망시장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3~7m/s로 불고, 물결은 0.5~1.5m로 일고 있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백령행 하모니플라워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서해안의 만조시각은 오전 9시 26분
간조시각은 오후 3시 37분입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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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7일 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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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1월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50.8%가 증가한 2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월 실적으로는 2013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인데요. 10대 수출대상국별 수출액을 살펴보면 태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에콰도르와 멕시코로의 참치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는데요. 품목별로는 1위 참치와 2위 김이 모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외에도 이빨고기와 고등어 어란 등의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연 초부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수출 유망시장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3~7m/s로 불고, 물결은 0.5~1.5m로 일고 있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백령행 하모니플라워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서해안의 간조시각은 오후 3시 37분
만조시각은 오후 9시 37분입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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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7일 10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해양수산부는 1월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50.8%가 증가한 2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월 실적으로는 2013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인데요. 10대 수출대상국별 수출액을 살펴보면 태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에콰도르와 멕시코로의 참치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는데요. 품목별로는 1위 참치와 2위 김이 모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외에도 이빨고기와 고등어 어란 등의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연 초부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수출 유망시장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3~7m/s로 불고, 물결은 0.5~1.5m로 일고 있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백령행 하모니플라워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서해안의 간조시각은 오후 3시 37분
만조시각은 오후 9시 37분입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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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1월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50.8%가 증가한 2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월 실적으로는 2013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인데요. 10대 수출대상국별 수출액을 살펴보면 태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로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에콰도르와 멕시코로의 참치 수출이 급증하면서 수출 증가세를 견인했는데요. 품목별로는 1위 참치와 2위 김이 모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외에도 이빨고기와 고등어 어란 등의 수출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연 초부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수출 유망시장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인천.경기도와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은 바람이 3~7m/s로 불고, 물결은 0.5~1.5m로 일고 있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백령행 하모니플라워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서해안의 간조시각은 오후 3시 37분
만조시각은 오후 9시 37분입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ciel0126@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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