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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의료.헬스케어 부문 본상을 수상한 '라이프클락'.
'2018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의료.헬스케어 부문 본상을 수상한 '라이프클락'. <사진= 경기도>

생존시계 ‘라이프클락’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주식회사의 첫 번째 기획상품인 생존시계 ‘라이프클락’이 ‘2018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의료.헬스케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가 ‘2018 iF 디자인 어워드’에서의 본상 수상은 경기도 전용서체인 ‘천년체’와 ‘남한산성 옛길 브랜드 이미지와 안내판 디자인’에 이어 세번째입니다.

‘라이프클락’은 재난 발생 시 누구나 한 번에 재난안전키트의 위치를 파악하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가로.세로 21㎝, 높이 4.5㎝, 무게 1.07㎏으로, 조난자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조명봉, 호루라기, 구호요청깃발, 체온 저하를 방지하는 보온포, 응급치료 기초구호용품, 긴급상황연락카드인 ICE 카드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이번 어워드에서는 54개국에서 출품된 6천400여개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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