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 심뇌혈관 질환자 골든타임 끌어올린다
권역외상센터 <사진=경인방송 D.B>

경기도, 심뇌혈관 질환자 골든타임 끌어올린다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가 2016년 말 기준 38%와 43%에 머무는 경기지역 심혈관과 뇌혈관 질환자의 골든타임 내 응급실 도착비율을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60%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는 중앙정부와 함께 심뇌혈관 질환자들이 골든타임 안에 응급실에 도착해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지역별 외상환자 이송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지역 외상체계 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도 제정할 계획입니다.

sualuv@ifm.kr

Check Also

경기북부 고속도로 음주운전 단속 19명 적발…다음주엔 자유로 단속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연말연시를 맞아 밤사이 주요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19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