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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26. 해양정보센터

[경인방송=이초연 기자]

해양리포트 26일 7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산물 수입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약 10.5% 증가한, 51억 4천만 달러, 그리고 수입량은 2.4%증가한 148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산물 수입액은 수산물 소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2008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특히 새우나 연어 등 단가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수입이 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국내 소비수요가 고급어종으로 변화함에 따라 새우, 연어, 참다랑어, 대게 등의 품목이 전반적인 수산물 수입 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국가별로는 중국, 러시아, 베트남, 노르웨이, 미국 등 10대 수입국이 모두 수입액이 증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식품인 수산물에 대한 선호추세가 이어지면서 수산물의 교역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수산물 수입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자체적인 정책 수립에 이용해서, 국민들이 좋은 수산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인천.경기도는 대체로 맑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오전 7시 50분 백령행 씨플라워호와 이작도행 대부고속페리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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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26일 8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산물 수입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약 10.5% 증가한, 51억 4천만 달러, 그리고 수입량은 2.4%증가한 148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산물 수입액은 수산물 소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2008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특히 새우나 연어 등 단가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수입이 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국내 소비수요가 고급어종으로 변화함에 따라 새우, 연어, 참다랑어, 대게 등의 품목이 전반적인 수산물 수입 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국가별로는 중국, 러시아, 베트남, 노르웨이, 미국 등 10대 수입국이 모두 수입액이 증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식품인 수산물에 대한 선호추세가 이어지면서 수산물의 교역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수산물 수입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자체적인 정책 수립에 이용해서, 국민들이 좋은 수산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인천.경기도는 대체로 맑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오전 7시 50분 백령행 씨플라워호와 이작도행 대부고속페리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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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26일 9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인천시가 응급 의료 전용헬기인 ‘닥터헬기’를 오늘부터 옹진군 백령도까지 운항합니다. 하늘위의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는 첨단 의료장비와 전문 치료 약물 탑재, 그리고 응급의학 전문의가 탑승하는 응급의료 전용헬기인데요. 지난 2011년도부터 가천대 길병원에서 닥터헬기를 운영해, 제한된 거리의 덕적도 등 인천연안 섬의 응급환자를 이송해 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출혈이 심한 중증외상이나 심장발작에 대한 응급처치는 촌각을 타투게 되는데요. 닥터헬기의 운항은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골든타임과 직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인천에는 의료기관이 취약한 도서지역이 흩어져 있어 이들 지역에서 발생한 환자의 생사 여부는 신속한 이송, 처치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동안 백령도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해경이나 소방의 도움을 받아 환자를 이송했지만 이제 닥터헬기가 확대 운항되게 되면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게 되는 겁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육,해상 응급 이송체계와 유기적 연계를 통해 취약지역의 환자 이송률을 높여나가길 바랍니다.

오늘 인천.경기도는 대체로 맑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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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26일 10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산물 수입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약 10.5% 증가한, 51억 4천만 달러, 그리고 수입량은 2.4%증가한 148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산물 수입액은 수산물 소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2008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특히 새우나 연어 등 단가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수입이 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국내 소비수요가 고급어종으로 변화함에 따라 새우, 연어, 참다랑어, 대게 등의 품목이 전반적인 수산물 수입 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국가별로는 중국, 러시아, 베트남, 노르웨이, 미국 등 10대 수입국이 모두 수입액이 증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건강식품인 수산물에 대한 선호추세가 이어지면서 수산물의 교역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수산물 수입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자체적인 정책 수립에 이용해서, 국민들이 좋은 수산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인천.경기도는 대체로 맑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오전 7시 50분 백령행 씨플라워호와 이작도행 대부고속페리호를 시작으로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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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리포트 26일 11시 28분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텁니다.

인천시가 응급 의료 전용헬기인 ‘닥터헬기’를 오늘부터 옹진군 백령도까지 운항합니다. 하늘위의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는 첨단 의료장비와 전문 치료 약물 탑재, 그리고 응급의학 전문의가 탑승하는 응급의료 전용헬기인데요. 지난 2011년도부터 가천대 길병원에서 닥터헬기를 운영해, 제한된 거리의 덕적도 등 인천연안 섬의 응급환자를 이송해 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출혈이 심한 중증외상이나 심장발작에 대한 응급처치는 촌각을 타투게 되는데요. 닥터헬기의 운항은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골든타임과 직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인천에는 의료기관이 취약한 도서지역이 흩어져 있어 이들 지역에서 발생한 환자의 생사 여부는 신속한 이송, 처치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동안 백령도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해경이나 소방의 도움을 받아 환자를 이송했지만 이제 닥터헬기가 확대 운항되게 되면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게 되는 겁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육,해상 응급 이송체계와 유기적 연계를 통해 취약지역의 환자 이송률을 높여나가길 바랍니다.

오늘 인천.경기도는 대체로 맑겠고, 서해5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연안의 여객선 운항은 순조로운데요. 모든 항로의 여객선들이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해양정보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합니다. 박주언입니다.

ciel0126@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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