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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조감도 <사진=수원시 제공>

2018년 3월 개관 수원컨벤션센터… ‘아시아 태평앙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유치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내년 3월 개관 예정인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태평양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PMBF)’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APMBF는 한국마이스협회가 매년 협회원을 대상으로 열던 연례총회를 올해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이스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마이스(MICE)는 Meeting(기업회의)·Incentive travel(포상관광)·Convention(국제회의)·Exhibition(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각종 회의·전시회 개최, 컨벤션센터 운영, 관광 산업 등을 중심으로 하는 융복합산업을 뜻합니다.

수원 APMBF에서는 기조 강연과 전시, 국제 세션·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해 마이스에 대한 각종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합니다.

수원시는 APMBF 유치를 통해 수원컨벤션센터 건립을 홍보하면서 ‘마이스 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수원 광교지구 택지개발사업구역 내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만7천620㎡ 규모의 컨벤션센터와 광장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수원컨벤션센터 주변에는 호텔과 백화점, 쇼핑몰 둥 부대시설도 조성될 예정입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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