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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 점검 모습.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나들이철’ 맞아 전세버스 합동점검 추진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봄 행락철을 앞두고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다음달 27일까지 6주간에 걸쳐 등록 전세버스 업체 538개사를 대상으로 주사무소와 차고지, 고속도로 휴게소, 행락지 등을 현장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점검반은 음주운전, 운전자 자격, 속도제한장치.운행기록계 작동, 재생타이어 불법사용 등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사항을 중점 점검합니다.

도는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현장시정과 개선을 권고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점검명령을 조치할 방침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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