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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업무 최우수 시.군 ‘수원.시흥.군포.과천’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올 해 교통업무 분야 최우수 시.군에 수원.시흥.군포.과천시 등 4개 시를 선정했습니다.

이 평가는 인구규모별로 A, B, C, D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행정,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서비스, 교통정보행정 등 5개 시책 분야 20개 항목 2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입니다.

인구 60만 이상의 A그룹에서는 수원시 최우수, 용인시 우수, 인구 30만 이상 60만 미만의 B그룹에서는 시흥시 최우수, 의정부시는 우수를 차지했습니다.

인구 16만 이상 30만 미만의 C그룹에서는 군포시 최우수, 양주시 우수, 인구 16만 미만의 D그룹에서는 과천시와 동두천시가 각각  최우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수원시는 택시분야에서, 시흥시는 버스운행의 적정성 등 대중교통분야, 군포시는 교통안전 분야, 과천시는 자동차 관리 등 교통일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최우수로 이어졌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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